[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배우 최서은이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링컴즈와 손잡았다.

소속사 링컴즈는 10일 최서은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폭넓은 연기 활동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적극 지원하며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년 제65회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인 최서은은 넷플릭스 ‘솔로지옥2’ 출연 이후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섰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이자 tvN 특별 편성작 ‘버터플라이’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tvN ‘태풍상사’, 디즈니+ ‘조각도시’, ENA ‘클라이맥스’ 등에 출연했다.

최서은은 최근 넷플릭스 ‘월간남친’에서는 세준(김성철 분)의 예비 신부이자 서미래(지수 분)의 상대 나유미 역을 열연했다. 연극 ‘아니, 그러니까’를 통해 무대에 오르며 도전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