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방송인 김숙이 산부인과 의사인 친언니의 이야기를 전한다.

16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과 추성일이 출연한다.

‘산부인과 의사 집안’으로 알려진 김숙은 “언니가 산부인과 의사인 걸 후회한다”며 응급 상황이 잦은 업무 환경을 언급했다. 이에 김지연은 “산부인과는 매일이 초응급 상황”이라며 바쁜 현실을 설명했다.

또한 홍진경이 김지연의 병원을 다니는 사실을 밝히며 두 사람의 인연도 공개된다. 녹화 전에도 김지연의 병원에 예약 전화를 했다고. 방송은 16일 오후 8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