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배우 로운이 플러스타 스페셜 투표 ‘연기 변신에 성공한 대체불가 연기돌은?’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4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3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로운은 133만 5300 실버 포인트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아이돌 출신으로 배우 전향에 성공한 대표 ‘연기돌’ 로운은 첫 주연작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순애보적인 ‘하루’ 역을 통해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후 로운은 연모, 내일, 이 연애는 불가항력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최근에는 탁류에서 거친 왈패 ‘시율’로 파격 변신에 성공하며, 연기 변신에 성공한 대체불가 ‘연기돌’로 입지를 굳혔다.

군 복무 이후, 한층 깊어진 연기 스펙트럼으로 돌아올 로운의 행보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