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더블랙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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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태양이 티징 콘텐츠로 컴백 초읽기에 나섰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퀸테센스)를 예고하는 비주얼 필름과 티징 포토를 게재했다.

약 40초 분량의 비주얼 필름은 태양이 지닌 색채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정제된 듯하면서도 강렬한 색채 대비와 의도적으로 낮춘 해상도가 빚어낸 독특한 영상미는 태양의 개성과 맞물려 독보적인 질감을 완성했다. 특히 공격적인 비트가 영상 전반에 흐르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사진제공 | 더블랙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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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티징 포토 역시 모노톤과 푸른 색감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간 확고한 음악적 주관은 물론 아이코닉한 패션 스타일로 트렌드를 선도해 온 태양은 새 음반을 통해 한층 진화한 감각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새 앨범은 지난 2017년 발표한 ‘WHITE NIGHT’ 이후 무려 9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라는 점에서 더욱 각별하다. 오랜 시간 공을 들인 만큼, ‘올라운더 솔로 아티스트’로서 태양이 지닌 내공과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태양의 음악적 정수를 담아낸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는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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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지 기자 eun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