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에코글로벌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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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배우 최지수가 카카오뱅크의 오리지널 유튜브 예능 ‘십대들의 머니게임’에 출연해 지적이면서도 똑 부러지는 매력으로 ‘뇌섹녀’ 면모를 발휘했다.

지난 14일 베일을 벗은 카카오뱅크 유튜브 콘텐츠 ‘십대들의 머니게임’에서는 게스트로 나선 최지수가 MC 조나단과 함께 예술 인재들의 산실인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서공예)를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십대들의 머니게임’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일상 속 다양한 경제 개념을 쉽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카카오뱅크의 대표적인 체험형 예능.

평소 서공예를 꼭 한번 방문해보고 싶었던 ‘드림 스쿨’로 꼽아온 최지수는, 예비 스타들과 격의 없이 어울리며 친근한 매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똑 부러지는 경제 지식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공 | 카카오뱅크

사진제공 | 카카오뱅크

이날 최지수는 조나단과 찰진 호흡을 선보이며 ‘플렉스(Flex)’, ‘더치페이’, ‘손익분기점’ 등 실생활과 맞닿아 있는 다채로운 경제 퀴즈 코너를 매끄럽게 이끌어갔다.

특히 10대들이 다소 생소하거나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경제 용어들을 자신만의 유쾌하고 명쾌한 설명으로 풀어내며 단순한 게스트를 넘어선 든든한 ‘경제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아울러 정답자에게 즉석에서 카카오뱅크 용돈 5만 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현장의 흥을 돋웠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최지수 배우 외모만큼이나 경제 관념도 야무지다”, “조나단 옆에서도 밀리지 않는 스마트한 진행 능력이 보기 좋다”, “학생들에게 차근차근 개념을 설명해 주는 모습에 입덕했다” 등 그녀의 지적인 매력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

카카오뱅크와 MC 조나단, 그리고 배우 최지수의 완벽한 호흡과 10대들의 활기찬 에너지를 담아낸 ‘십대들의 머니게임 - 서공예 편’은 카카오뱅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