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TV조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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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윤하정이 결혼을 앞두고 예비신랑을 최초 공개한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은 9일 ‘연프 출신 윤하정, 예비 남편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솔로지옥3’ 출연으로 얼굴을 알린 윤하정은 10월 결혼을 앞두고 ‘조선의 사랑꾼’에 합류한다.

유튜브 채널 ‘TV조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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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윤하정은 “제가 이번에 결혼을 하게 됐다”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예비신랑의 모습이 처음 공개된다. 윤하정의 어머니는 예비 사위에 대해 “그 유명한 최수종보다 더 사랑꾼”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윤하정 역시 “얼굴이 주지훈이라고 소문이 났다”며 예비신랑을 소개해 궁금증을 높인다.

유튜브 채널 ‘TV조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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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랑도 윤하정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다. 그는 “털털한데 또 예쁘지 않나. 이런 여자 없다”고 말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윤하정은 ‘솔로지옥3’에서 농구선수 이관희와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4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중한 사람과 다가오는 10월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며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한편 윤하정과 예비신랑의 결혼 준비 과정은 1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