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의 데뷔 기념 ID 영상이 폭발적 조회수를 기록하며 스타일D의 주간 조회수 랭킹 정상에 등극했다. 사진제공 | 스타일 D

에반의 데뷔 기념 ID 영상이 폭발적 조회수를 기록하며 스타일D의 주간 조회수 랭킹 정상에 등극했다. 사진제공 | 스타일 D



[스포츠동아 박현빈 기자] 솔로 가수로 첫발을 내딛은 에반이 압도적인 화제성으로 기대감을 입증했다. 이번 주 스타일D(style D)를 가장 뜨겁게 달군 소식은 가수 에반의 솔로 데뷔 소식이었다. 에반의 데뷔 기념 ID 영상 2편이 각각 90만 회와 84만 회라는 폭발적 조회수를 기록하며 스타일D의 주간 조회수 랭킹 정상에 등극했다.

화제성은 음원 성적으로도 이어졌다. 22일 발매한 에반의 데뷔 싱글 ‘라이드 오어 다이’(Ride or Die)가 국내외 주요 대중음악 차트 상위권을 접수했다. 뮤직비디오도 공개 이틀 만에 1000만 뷰를 넘기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에반은 26일 ‘한강 버스킹’을 시작으로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KCON LA 등 국내외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잇달아 오르며 본격 행보에 나선다.

세븐틴의 멤버 승관이 10번째 팬미팅 무대에서 열창하고 있다. 팬미팅 현장에서 팬덤 ‘캐럿’의 떼창이 담긴 쇼츠가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사진제공 | 박현빈 기자( bakhb9@donga.com)

세븐틴의 멤버 승관이 10번째 팬미팅 무대에서 열창하고 있다. 팬미팅 현장에서 팬덤 ‘캐럿’의 떼창이 담긴 쇼츠가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사진제공 | 박현빈 기자( bakhb9@donga.com)


스타일D 주간 랭킹의 ‘단골 손님’ 세븐틴은 2위를 차지하며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세븐틴은 데뷔 11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10번째 팬미팅 현장에서 팬덤 ‘캐럿’의 떼창이 담긴 쇼츠(짧은 영상)로만 조회수 42만 회를 기록, 식을 줄 모르는 화제성을 과시했다.
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 스텔라가 생일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3천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사진제공 | SM엔터테인먼트

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 스텔라가 생일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3천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사진제공 | SM엔터테인먼트


미담도 이목을 끌었다. 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 스텔라가 생일을 맞아 의미 있는 기부 소식을 전했고, 관련 게시물은 조회수 54만 회를 넘어서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하츠투하츠는 최근 미니 3집 ‘레몬 탱’(LEMON TANG)으로 컴백해 ‘차세대 서머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신곡의 청량한 흥행세에 더해 아티스트의 따뜻한 ‘선한 영향력’이 시너지를 내며 누리꾼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스타일D는 스포츠동아 엔터트렌드부가 운영하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미디어다.


박현빈 기자 bakhb9@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