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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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이준영이 군 입대를 앞두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작진은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을 통해 인생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는 이준영이 최근 녹화를 마쳤다”라며 “군 입대 전 마지막 방송으로 유재석과 만나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준영은 그룹 유키스 출신 가수 겸 배우로,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약한영웅 Class 2’ 등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현재는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황준현과 강용호의 영혼이 뒤바뀐 인물을 연기하며 1인 2역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배우로서의 성장 과정과 작품 비화는 물론, 입대를 앞둔 솔직한 심경까지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무엇보다 최근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이준영이 어떤 이야기로 시청자들과 소통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준영이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7월 8일 방송될 예정이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