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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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류화영이 결혼을 두 달여 앞두고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나섰다.

류화영은 6일 자신의 SNS에 “혼주 한복 맞추러 왔다가 저도 한 번 입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가 어머니와 예비 신랑의 혼주 한복을 맞추는 현장이 담겼다. 류화영은 여러 색상의 한복을 입어보며 환한 미소를 지었고, 노란 한복을 입은 영상에는 “새아가 까꿍”이라는 문구를 덧붙여 예비 신부의 설렘을 드러냈다.

류화영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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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양가 어머니와 예비 신랑과 함께 한복을 맞춰 입고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류화영은 “고우세요 양가 어머님”이라는 글을 남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앞서 류화영은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번에는 혼주 한복을 준비하는 과정까지 공개하며 결혼이 임박했음을 실감케 했다.

한편 류화영은 3세 연상의 사업가와 9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