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은 14일까지 다음날 도착을 보장하는 ‘스타배송 명절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 설 선물을 미처 준비하지 못했거나, 연휴 전 상품을 받아보려는 고객 수요를 겨냥한 행사다.

‘스타배송은 매일매일 오네’는 G마켓이 CJ대한통운과 함께 선보이는 기획전이다. G마켓 스타배송 셀러의 우수 상품을 CJ 대한통운의 도착보장 서비스 ‘오네(O-NE)’로 설 직전까지 받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 상품은 14일까지 주문 시 15일까지 배송된다.

‘설 선물세트’ 코너에서는 1만 원대 가성비 상품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폭 넓게 선보인다. 설 시즌 수요가 높은 스테디셀러 중심으로 구성했다. 

행사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포토상품평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G마켓 메인 페이지 상단 ‘스타배송X오네(O-NE)’ 기획전 배너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