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은 ‘G마켓 브랜드 앰버서더’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1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세계남산에서 발대식(사진)도 가졌다. G마켓 앰버서더는 SNS 채널에서 입점 브랜드와 상품은 물론, 쇼핑 편의와 관련된 서비스를 소개하는 브랜드 홍보 프로그램이다. 8개월 동안 운영한다. G마켓 앰버서더는 뷰티, 식품, 일상 카테고리로 구분해 각 50인씩 총 150명으로 구성된다. 지역과 연령대, 상황을 고려해 다양하게 선발했다. 발대식에선 G마켓의 향후 비전과 핵심 가치가 공유됐다. G마켓 관계자들은 ‘단순한 상품 거래를 넘어 고객과 셀러, 이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강조했으며, 적극적인 지원도 약속했다.  G마켓 관계자는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앰버서더들의 콘텐츠를 통해 G마켓과 다양한 브랜드를 진정성 있게 소비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