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괌 야외 수영장

롯데호텔 괌 야외 수영장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롯데호텔 괌이 친구와 떠나는 괌 여행 수요를 겨냥해 ‘찐친 패키지’를 내놨다.

한국에서 약 4시간이면 닿는 괌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다채로운 액티비티로 친구 여행지로 꾸준히 선택받아 왔다. 이런 분위기에 맞춰 롯데호텔 괌은 친구끼리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전용 혜택을 묶은 ‘찐친 패키지’를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패키지는 3박 투숙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투몬비치가 한눈에 들어오는 오션 프론트 객실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여기에 친구 여행의 분위기를 살려줄 웰컴 와인과 마카롱, 비치 카바나 2시간 이용권이 포함됐다. 성인 3인 이상 투숙 시에는 엑스트라 베드도 무료로 제공돼 숙박 편의성을 높였다.
롯데호텔 괌, 야외 수영장 주류 무제한 프로모션 ‘문라이즈 스플래쉬 21+’

롯데호텔 괌, 야외 수영장 주류 무제한 프로모션 ‘문라이즈 스플래쉬 21+’


패키지의 핵심 프로그램은 성인 전용 야외 수영장에서 진행되는 ‘문라이즈 스플래쉬 21+’다. 만 21세 이상 투숙객만 이용할 수 있으며, 오후 8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맥주와 칵테일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밤바다를 배경으로 수영과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친구들과의 여행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괌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인기 나이트클럽 ‘클럽 조(Club ZOH)’와 퍼포먼스 쇼 ‘카레라 쇼(Karera Show)’ 입장권을 비롯해 해양 스포츠, 오프로드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찐친 패키지’는 롯데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30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