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우리치과 김재인 원장

부평우리치과 김재인 원장


부평우리치과(대표원장 김재인)는 정기적으로 실시해 온 기본심폐소생술(BLS Provider) 훈련을 통해 실제 응급 상황에서 위급 환자의 생명을 소중히 지켜내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최근 한 내원객이 진료 대기 중 갑작스러운 가슴 답답함과 함께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위급 상황이 발생했다. 의료진은 평소 꾸준히 연습한 심폐소생술 훈련을 바탕으로 즉시 환자의 상태를 확인한 후 119에 신고하고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김재인 원장을 비롯한 의료진은 응급 매뉴얼에 따라 역할을 분담하며 교대로 가슴압박 등 응급조치를 이어갔고, 구급대 도착 시 안전하게 환자를 인계하였다.

출동한 119 구급대원은 “부평우리치과 의료진의 신속한 초동 조치 덕분에 골든타임을 확보해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며 높은 평가를 전했다. 이 환자는 이후 병원에서 심근경색 진단과 치료를 받고 건강을 회복해 무사히 퇴원했다.

사진제공|부평우리치과

사진제공|부평우리치과

부평우리치과 관계자는 “기본심폐소생술 훈련은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최일선에서 꼭 필요한 역량 강화 활동”이라며 “응급 교육과 실습을 반복해 온 노력이 실제 위기 상황에서 빛을 발했다”고 강조했다.

김재인 대표원장은 “의료진 전원이 미국심장협회(AHA) 공인 BLS 과정을 수료하며, 정기 훈련을 통해 위급 상황 대응능력을 꾸준히 높여왔다. 앞으로도 환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응급 대응 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