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제주신화월드 ‘어웨이크닝 스프링’ 패키지로 자연·문화·야경을 한 번에 즐기는 봄 여행이 시작됐다.

제주신화월드가 봄 시즌을 맞아 자연 속 힐링과 문화 체험을 결합한 ‘어웨이크닝 스프링’ 패키지를 선보였다. 랜딩관, 신화관, 서머셋 등 다양한 객실 타입이 포함돼 가족, 커플, 친구 여행객 모두의 취향을 아우른다.

패키지에는 제주신화월드 인근 명소 입장 혜택이 담겼다. 오설록 서광차밭과 오설록 티뮤지엄에서 초록빛 녹차밭 산책과 식음 체험을 즐길 수 있고, 나이트 디지털 테마파크 루나폴에서는 미디어아트와 조명이 어우러진 제주 오후 풍경을 만날 수 있다. 본태박물관 30% 할인 쿠폰도 제공돼 현대 미술과 전통 공예 전시를 합리적으로 관람할 수 있다.

신화리워드 멤버에게는 레이트 체크아웃과 탐모라 찜질방 무료 이용 혜택이 추가된다. 신화테마파크 빅3 바우처까지 더해져 휴식과 어트랙션을 함께 누릴 수 있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제주의 자연과 야경,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소중한 이들과 봄 여행의 여유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신화월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