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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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자연스러운 소재 질감과 실용적인 디자인을 앞세운 라이프스타일 아우터 포레스트 자켓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아웃도어 특유의 기능성을 유지하면서도 일상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여유로운 실루엣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남성용 포레스트 자켓은 가벼운 나일론과 코튼 혼방 소재를 사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전면 지퍼 구조의 깔끔한 디자인에 탈부착 가능한 후드를 더해 날씨나 취향에 맞춰 스타일을 바꿀 수 있다. 색상은 미드나이트 네이비와 내추럴 베이지 두 가지로 출시했다.

여성용 제품인 포레스트 자켓 W는 친환경 리사이클 나일론 소재를 적용해 가볍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몸에 붙지 않는 루즈핏 실루엣으로 제작해 체형에 관계없이 편하게 입을 수 있다. 후드 일체형 디자인에 스냅 버튼 방식을 채택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포레스트 시리즈의 다른 제품과 함께 입으면 셋업 스타일링도 가능하다.

여성용 색상은 내추럴 베이지를 비롯해 칠리와 핑크까지 총 세 가지로 구성했다. 가격은 남녀 제품 모두 16만9000원.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