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시 서울 명동, 바 목시의 10달러 버거                     사진제공 |목시 서울 명동

목시 서울 명동, 바 목시의 10달러 버거 사진제공 |목시 서울 명동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목시 서울 명동이 4월 20일부터 도심 속 휴식과 미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스테이 & 다인’ 패키지를 출시한다. 이번 패키지는 브랜드 특유의 젊은 감각을 담아 투숙객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체크인 과정부터 알코올 또는 논 알코올 웰컴 드링크를 제공하며 방문객을 맞이한다.

객실은 유동적인 공간 활용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구성했다. 퀸 침대와 싱글 침대를 함께 배치한 ‘싱글 로프트’와 4개의 싱글 침대를 갖춘 ‘쿼드 벙크’ 등을 운영한다. ‘목시 스위트’를 포함한 개성 있는 객실 타입은 최대 4인까지 머물 수 있어 친구나 가족 단위 투숙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퀸 싱글 로프트

퀸 싱글 로프트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호텔 내 다목적 공간인 ‘바 목시’에서 사용할 수 있는 3만원 상당의 식음료(F&B) 크레딧을 증정한다. 비즈니스 미팅이나 소셜 모임이 가능한 이곳에서 감각적인 요리와 미식을 즐기며 휴식할 수 있다. 장기 투숙객의 편의를 위해 라운드리 룸 무료 이용과 객실 내 무료 와이파이 혜택도 함께 담았다.

호텔 곳곳에는 아케이드 게임기와 축구 게임, 각종 보드게임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오후 시간 내내 활기찬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는 목시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로 가입할 경우 5% 추가 할인 혜택을 적용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투숙이 가능하다.

이번 패키지 가격은 퀸 룸 1박 기준 29만5000원부터이며 10% 부가세는 별도로 부과한다. 객실 예약 상황에 따라 금액은 달라질 수 있다. 상세한 예약 문의는 호텔 대표번호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