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콘텐츠를 확대 운영(사진)한다. 

‘포니 운동회’ 는 포니들의 재능을 소개하고, 퀴즈 프로그램도 진행하는 참여형 공연 콘텐츠다. 토요일과 일요일 하루 2회 열린다. 지난해 시범운영했던  ‘승마 전동차’는 상설 프로그램에 추가됐다. 페달을 밟으면 상하로 움직이는 승마 간접 체험형 콘텐츠다. ‘유니콘 에어바운스’는 유아들을 위한 유니콘 테마 미니 에어바운스다. 만3세부터 6세까지 이용가능하며, 30분 단위 교대 운영방식으로 운영된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포니랜드만의 차별화된 포니·승마 여가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누구나 편하게 방문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복합 여가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