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부산 야외 수영장

시그니엘 부산 야외 수영장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시그니엘 부산이 개관 6주년을 기념해 풍성한 혜택을 담은 감사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럭셔리 휴양객 맞이에 나선다. 해운대 엘시티 랜드마크타워에 자리 잡은 이곳은 2020년 6월 17일 개관한 이후 부산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호텔로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국내 최고 성적인 ‘2키’를 획득한 미쉐린 키 수상을 비롯해 다양한 글로벌 어워즈에서 전문성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외국인 투숙객 수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53% 증가하며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6주년 패키지 예약 기간은 5월 14일부터 6월 7일까지다. 투숙은 7월 17일까지 가능해 이른 여름 휴가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디럭스와 프리미어 등 일반 객실 투숙객은 박당 6만 원 상당의 호텔 크레딧이나 객실 업그레이드 중 하나를 골라 이용할 수 있다.

시그니엘 부산 프레지덴셜 스위트룸

시그니엘 부산 프레지덴셜 스위트룸

미니 케이크

미니 케이크

스위트 객실 패키지는 더 다채로운 특전으로 구성했다. 디럭스 스위트부터 프레지덴셜 스위트까지 적용하는 해당 상품은 6만 원 호텔 크레딧과 오후 6시 레이트 체크아웃을 보장한다. 여기에 레드 와인 1병과 미니 케이크, 뷰티 브랜드 ‘달바’의 시그니처 디바이스 1개를 선물로 증정한다.

개관 기념일인 6월 17일 당일 패키지 투숙객에게는 축하의 의미를 담은 미니 케이크를 객실당 한 개씩 추가로 제공한다. 올데이 다이닝 ‘더 뷰’는 6월 생일자를 대상으로 한 달 동안 런치와 디너 20%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개관 당일 방문객은 스파클링 와인이나 논알콜 음료 1잔을 무료로 받는다.

심영민 시그니엘 부산 총지배인은 “지난 6년간 시그니엘 부산에 보내주신 고객분들의 변함없는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패키지”라며 “앞으로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시그니엘 부산만의 서비스와 프리미엄 다이닝으로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