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사우스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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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케이프가 7일부터 8일까지 남해 사우스케이프  리조트에서 약 90여 명의 VIP를 초청해 ‘사우스케이프 인비테이셔널 2026(SOUTHCAPE INVITATIONAL 2026)’ 프라이빗 골프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본 행사는 ‘골프웨어를 넘어 일상의 여정으로(Urban Voyage Beyond Golf)’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토대로 골프 뿐만 아니라 일상 속 완벽한 휴식(Ultimate Healing)과 영감까지 아우르는 경험을 제공했다.

사진제공|사우스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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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년 연속 이뤄진 이번 행사 주요 파트너로는 롤스로이스 모터카 부산, 허먼밀러, 스메그, 라이카, 이솝, 발몽, 아르케 등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가 참여했다.

특별 초청된 배우 다니엘 헤니가 행사 전 일정에 함께했으며, 클럽하우스 콘서트에서는 명품 보컬리스트 박정현의 라이브 공연이 행사에 깊은 감동을 더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