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문희, 19일 남편상 당해 [연예뉴스 HOT]

입력 2023-12-20 0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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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문희가 남편상을 당했다. 나문희 남편인 유윤식 씨가 19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빈소는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1일 오전 11시15분이다. 고인은 서울시립승화원을 거쳐 일산 공감 수목장에 안치될 예정이다. 나문희와 고인은 지난 1965년 결혼 슬하에 세 딸을 뒀다. 고인은 생전 영어 교사로 교편을 잡았다.

이정연 스포츠동아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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