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대상웰라이프 뉴케어가 새 모델로 배우 전지현을 발탁, ‘It’s New, New Care. NUCARE’ 캠페인(사진)을 전개한다.

생애주기별 맞춤 영양 솔루션에서 한 단계 나아가, 가족을 위한 영양 케어 브랜드로의 확장에 초점을 맞췄다. 다양한 상황에서의 건강관리 고민을 뉴케어로 연결하며, 가족 전체의 건강을 아우르는 통합 영양 솔루션 이미지를 강화한다.

종합편을 비롯해 뉴케어 올프로틴, 뉴케어 마이키즈, 뉴케어 액티브 등 제품별 메시지를 담아 총 4편으로 구성했다. 가족을 중심으로 한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개인을 넘어 가족 전체의 영양을 함께 챙기지만 간편함은 놓치지 않는 새로운 방식의 케어를 제안한다.

전지현이 자신, 아이, 부모의 건강까지 관리하는 모습을 통해 ‘누가, 언제, 왜’ 뉴케어를 섭취하는지를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하나의 인물이 가족 구성원 모두의 영양을 챙기는 과정을 통해, 뉴케어가 제안하는 새로운 영양 케어 방식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는 의도다.

제품별로는 세계 미식 전문가가 인정한 맛과 품질을 동시에 갖춘 단백질 ‘뉴케어 올프로틴’, 성장기 아이가 부담 없이 맛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균형 영양 ‘뉴케어 마이키즈’,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그리고 맛있게 균형 영양을 채울 수 있는 ‘뉴케어 액티브’ 등 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솔루션을 제시한다.

회사 측은 “이번 캠페인은 가족 일상에 필요한 영양을 하나의 브랜드로 제안하고자 기획했다”며 “뉴케어를 통해 새로운 영양 케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