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바디프랜드가 새 모델로 가수 박진영(사진)을 발탁하고, 헬스케어로봇 ‘퀀텀AI’와 ‘다빈치AI’ 신규 CF 캠페인을 선보였다.

회사 측은 “철저한 자기관리의 아이콘으로 알려진 박진영이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미션으로 한 브랜드 철학에 부합한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CF 캠페인은 ‘나만을 위한 AI 건강관리’라는 주제를 친근하고 재밌게 전한다. 박진영이 바디프랜드 임직원을 상대로 한 강연에서 이상적인 마사지체어로 AI 기능을 제안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해당 기능이 이미 바디프랜드 AI 헬스케어로봇에 구현돼 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신체 데이터, 상태, 취향 등을 분석해 사용자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하는 AI 헬스케어로봇의 기능을 캠페인 영상을 통해 위트 있게 풀어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