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에스파(aespa)가 지드래곤과 협업한 선공개곡으로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에스파는 오는 29일 오후 1시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11일 오후 6시 선공개 싱글 ‘WDA (Whole Different Animal)(홀 디퍼런트 애니멀)’를 먼저 공개한다. 특히 이번 곡에는 지드래곤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지드래곤은 자신의 랩 파트 메이킹에도 직접 참여하며 곡 완성도를 높였다.

‘WDA’는 웅장한 신스 베이스와 강렬한 훅이 특징인 힙합 기반 댄스곡이다. 한층 단단해진 에스파의 성장과 새로운 세계관 챕터를 담아냈다.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에는 ‘WDA’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된다. 현재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 중이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