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대여부터 음식까지 올인원으로 해결할 수 있는 ‘캠핑 BBQ’ 메뉴     사진제공 |곤지암리조트

자리 대여부터 음식까지 올인원으로 해결할 수 있는 ‘캠핑 BBQ’ 메뉴 사진제공 |곤지암리조트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곤지암리조트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초록빛 숲에서 다채로운 체험을 즐기는 ‘포레스트 스카우트’ 통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경기도 광주에 위치해 서울에서 40분이면 도착하는 접근성을 바탕으로 리조트 전체를 하나의 탐험 공간으로 꾸몄다.

가족이 함께 즐기는 야외 식음 시설인 ‘느티나무 BBQ 야외잔디그늘집’이 새롭게 변신했다. 기존의 자리 대여 방식을 개선해 몸만 오면 음식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프리미엄 아웃도어 캠핑 BBQ’ 메뉴를 선보인다. 돈목살과 돈삼겹, 우등심을 비롯해 다양한 구이류와 식사를 제공하며 가격은 평일 기준 1인 6만5000원이다.

뷔페 레스토랑 미라시아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키즈 푸드 8종을 준비했다. 동굴 속 레스토랑 라그로타는 부채살 샐러드와 파스타 등으로 구성한 ‘패밀리 런치 세트’를 운영한다. 이탈리안 정찬 코스를 2인 기준 8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다.

리조트 내 다양한 어트랙션을 보다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 종합권도 새롭게 선보인다

리조트 내 다양한 어트랙션을 보다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 종합권도 새롭게 선보인다

리조트 내 놀이시설을 알뜰하게 이용하는 ‘어트랙션 종합권’도 5월 1일 출시한다. 루지와 락볼링장을 묶은 ‘데이 타임 패스’와 곤돌라 하늘공원 및 피크닉 키트를 결합한 ‘스카이 피크닉 패스’가 대표적이다. 닭강정과 콜라가 포함된 피크닉 세트는 힐링을 원하는 가족객에게 안성맞춤이다.

다양한 시설을 한데 묶은 ‘올인원 패스’ 등은 정상가보다 최대 38% 할인된 가격에 이용 가능하다. 아이들을 위한 ‘포레스트 스카우트 스탬프 투어’는 5월 한 달 동안 열린다. 리조트 내 주요 거점 6곳 중 2곳 이상에서 미션을 수행하고 스탬프를 받으면 경품 추첨에 참여하게 된다.

경품으로는 레고와 리조트 캐릭터 인형, 잔망루피 필통 등을 마련해 여행의 즐거움을 더했다. 곤지암리조트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머무는 숙박을 넘어, 가족과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합적으로 준비했다”며 “미식부터 어트랙션까지 즐거움을 통해 우리 가족의 추억을 특별하게 기록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