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랑진 햇고사리·제주 오겹살 녹화 현장. 사진제공|신세계라이브쇼핑

어랑진 햇고사리·제주 오겹살 녹화 현장. 사진제공|신세계라이브쇼핑



[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신세계라이브쇼핑이 5월 제주의 향기를 담은 제철 먹거리를 선보인다.

제주 식재료를 소비자 식탁으로 직접 전달한다. 제주 현지 조합 및 전통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상품 신뢰도를 높였다.

12일 오후 5시34분 어랑진 햇고사리와 제주 오겹살을 방송한다. 어랑진 제주 햇고사리는 5월에 집중 수확되는 제철 한정 식재료로, 연하고 싱싱한 식감을 갖췄다. 제주 오겹살과 함께 구매 시 특유의 풍미를 가진 ‘고사리 오겹살’을 만들 수 있다. 또 제주에서 수확한 다섯 가지 보리를 활용해 전통 보리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주 오색 보리김치’도 선보인다. 

김성웅 신세계라이브쇼핑 푸드팀 MD(상품기획자)는 “제주 산지 조합 및 지역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믿을 수 있는 제철 상품을 선보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향후 산지 기반의 차별화 먹거리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