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동완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데오거리역사에서 열린 G+ 스타존 시즌5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