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설하윤이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2019 그리메상 시상식에서 축하 무대를 꾸미고 있다.

한국방송촬영인협회(KDPS)에서 1993년 제정한 상으로 지난 1년 동안 각 방송사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 및 드라마 부문에서 뛰어난 영상미와 실험적인 영상을 추구한 촬영감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