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 안전을 위한 구슬땀…. 시민 안전에 최우선  

눈을 치우는 민간단체. 사진제공ㅣ구리시 

눈을 치우는 민간단체. 사진제공ㅣ구리시 


눈을 치우는 민간단체. 사진제공ㅣ구리시 

눈을 치우는 민간단체. 사진제공ㅣ구리시 

보행로 제설 작업에 한창인 공무원.  사진제공ㅣ구리시 

보행로 제설 작업에 한창인 공무원. 사진제공ㅣ구리시 

 보행로 제설 작업에 한창인 공무원과 민간단체. 사진제공ㅣ구리시 

 보행로 제설 작업에 한창인 공무원과 민간단체. 사진제공ㅣ구리시 

제설차가 도로를 다니며 염화칼슘을 뿌리고 있다. 사진제공ㅣ구리시 

제설차가 도로를 다니며 염화칼슘을 뿌리고 있다. 사진제공ㅣ구리시 

사진제공ㅣ구리시 

사진제공ㅣ구리시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1월 12일부터 13일 새벽까지 이어진 강설에 시민의 출·퇴근길 안전을 위해 제설 작업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12일 오전 08시부터 강설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비상 발령을 발동하고, 제설 차량과 민간단체와 공무원 인력을 즉시 투입해 주요 간선도로와 이면도로, 보행로 등을 중심으로 제설 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

구리ㅣ고성철 스포츠동아 기자 localkb@donga.com 



고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