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광명노인지회). 사진제공|광명시의회

광명시의회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광명노인지회). 사진제공|광명시의회



광명시의회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광명시의회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광명전통시장). 사진제공|광명시의회

광명시의회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광명전통시장). 사진제공|광명시의회


광명시의회는 9일 광명전통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 등 설 성수품 물가를 점검하고,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와 지역 복지관 등 유관기관을 차례로 찾아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광명시의회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사랑의집). 사진제공|광명시의회

광명시의회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사랑의집). 사진제공|광명시의회


이날 의원들은 광명전통시장에서 주요 품목의 가격 동향을 살피고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는 한편, 시장을 찾은 시민들로부터 고물가로 인한 생활 부담과 애로사항을 직접 들었다. 또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방안과 민생 안정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광명시의회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하안종합복지관). 사진제공|광명시의회

광명시의회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하안종합복지관). 사진제공|광명시의회


이어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 등 유관기관을 방문해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복지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했다.

시의회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체감하는 물가 상황과 복지 현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이번 현장 방문을 마련했다”며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향후 의정 활동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장관섭 스포츠동아 기자 localcb@donga.com


장관섭 스포츠동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