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국민의힘, 하남1)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노인회 경기지회로부터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윤태길 의원

윤태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국민의힘, 하남1)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노인회 경기지회로부터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윤태길 의원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위해 최선” 윤태길 의원 표창 수상 소감
윤태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국민의힘, 하남1)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노인회 경기지회로부터 표창을 수상했다.

19일 윤 의원에 따르면 지난 2월 12일 하남시노인복지관에서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경기도지회장으로부터 직접 표창장을 전달받았다. 이번 수상은 평소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 복지 인프라 확충에 관심을 기울이고, 경기도의회 차원의 정책적·예산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대한노인회는 윤 의원이 스마트 경로당(경로당 환경개선사업) 추진에 앞장서며, 노후화된 경로당을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등 생활 밀착형 복지 정책을 꼼꼼히 챙긴 점을 높이 평가했다.

윤태길 의원은 “지역사회를 든든하게 이끌어 오신 어르신들께서 직접 주신 상이라 그 어떤 상보다 영광스럽고 책임감이 크다”며, “경로당은 단순한 휴식 공간이 아닌 어르신들의 건강과 여가를 책임지는 핵심 복지 거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윤 의원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불편함 없이 활기찬 노후를 누리실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 정책과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장관섭 스포츠동아 기자 localcb@donga.com


장관섭 스포츠동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