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ASEA)가 톱배우의 잇단 출격 예고로 화제다.이준호, 고윤정에 이어 이번에는 이성경, 이채민이다. 사진제공|ASEA 조직위원회

5월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ASEA)가 톱배우의 잇단 출격 예고로 화제다.이준호, 고윤정에 이어 이번에는 이성경, 이채민이다. 사진제공|ASEA 조직위원회



이준호, 고윤정에 이어 이번에는 이성경, 이채민이다. 5월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ASEA)가 톱배우의 잇단 출격 예고로 화제다.

이준호, 고윤정에 이어 이성경, 이채민도 7일 ASEA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성경은 특히 17일 진행되는 ASEA 2026 챕터2의 메인 진행을 맡기로 해 눈길을 끈다. 16일 시상식은 몬스타엑스 형원과 아이브 멤버 레이가 공동 MC로 이끈다.

아울러 이채민의 등장은 해를 넘겨도 여전히 위력적인 ‘폭셰’(폭군의 셰프) 열풍에 힘입어 일본 현지에서도 큰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ASEA는 에이티즈, 앤팀, 엔하이픈, 하츠투하츠, 아이딧과 권은비, 나우즈, 더 램페이지 프롬 에그자일 트라이브, 비비업, 원호, 싸이커스(ABC 순) 등 ‘퍼포먼스 라인업’을 공개했다.

ASEA 2026은 올해 창간 21주년을 맞은 연예·스포츠 전문 매체인 뉴스엔과 ‘스타 앤드 스타일 전문 매거진’인 앳스타일이 주최한다.

5월 16일과 17일 일본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시상식 입장권 예매는 지난달 16일부터 시작됐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