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지사는 인사말에서 “정책자문단은 도정의 중요한 동반자이자 정책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협력체”라며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의 고견이 도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자문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충북도

김영환 지사는 인사말에서 “정책자문단은 도정의 중요한 동반자이자 정책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협력체”라며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의 고견이 도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자문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충북도



김영환 지사는 인사말에서 “정책자문단은 도정의 중요한 동반자이자 정책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협력체”라며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의 고견이 도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자문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충북도

김영환 지사는 인사말에서 “정책자문단은 도정의 중요한 동반자이자 정책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협력체”라며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의 고견이 도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자문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충북도


김영환 지사는 인사말에서 “정책자문단은 도정의 중요한 동반자이자 정책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협력체”라며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의 고견이 도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자문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충북도

김영환 지사는 인사말에서 “정책자문단은 도정의 중요한 동반자이자 정책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협력체”라며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의 고견이 도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자문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충북도


10개 분과 236명 자문단, 도정 완성도 높인다
정책 성과 점검·향후 계획 논의… 도정 협력 강화
충청북도는 2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정 정책자문단 위원과 도 실·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정 정책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유회는 2026년 도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정책자문단과 도정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2025년 한 해 동안의 정책자문단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자문 활동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추진 방안을 공유하고, 국가균형발전 흐름 속에서 충북의 역할과 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에 대해 자문단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영환 지사는 인사말에서 “정책자문단은 도정의 중요한 동반자이자 정책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협력체”라며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의 고견이 도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자문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 도정 정책자문단은 10개 분과, 236명으로 구성돼 도의 중장기 발전 방향과 주요 정책 결정 사항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정책자문단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도정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충북|장관섭 스포츠동아 기자 localcb@donga.com


장관섭 스포츠동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