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화산농협이 조합원을 대상으로 고품질 복숭아 생산기술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ㅣ화산 농협

영천 화산농협이 조합원을 대상으로 고품질 복숭아 생산기술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ㅣ화산 농협




농협의 3대사업, 교육지원사업….농업인 교육지원 사업 충실.
변화하는 기후환경에 대응, 지역 특산품 생산 증대와 조합원 소득 증대.
영천 화산농협(조합장 정낙온)이 지난 4일 마늘 생산농가 교육, 6일 복숭아 재배기술교육을 실시, 지역의 특산물인 마늘과 복숭아 품질 향상과 농가소득증대에 큰 도움을 주어 조합원들로 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4일 실시한 고품질 마늘재배기술교육에는 173농가가 참석, ㈜지오텍 대표 권영석 박사로부터 마늘재배중 시비 및 병충해 방제 전반에 대한 교육과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으며, 6일 고품질 복숭아 재배시술교육시에는 153농가가 참석, 청도복숭아연구소 김대홍박사로 부터 냉해 피해경감 방법, 당도 증진, 병충해 방제 등, 재배현장에서 실질적 도움이 되는 교육을 받았다.

교육후, 품목별로 작목반 총회를 개최하고 현장 경험과 신기술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영천 ㅣ 권영준 스포츠동아 기자 localdk@donga.com


권영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