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청 전경. 사진제공ㅣ양주시 

양주시청 전경. 사진제공ㅣ양주시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개별공시지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365일 감정평가사 민원 상담제’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개별공시지가 산정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 신청은 양주시청 토지관리과 지가팀에서 접수하며, 토지소유자 뿐 아니라 이해관계인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에 대하여는 양주시청 토지관리과 지가팀(☎ 031-8082-6382 ~ 6383) 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자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시민들이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양주ㅣ고성철 스포츠동아 기자 localkb@donga.com 


고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