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틸러스가 지난 18일 우리은행의 프리미엄 영업점 ‘TWO CHAIRS W(투체어스W)’ 대구 개점식에서 컷팅식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ㅣ포항스틸러스

포항스틸러스가 지난 18일 우리은행의 프리미엄 영업점 ‘TWO CHAIRS W(투체어스W)’ 대구 개점식에서 컷팅식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ㅣ포항스틸러스




투체어스W 대구 개점식 참석…스폰서십 넘어 지역 밀착형 파트너십 강화
포항스틸러스가 우리은행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포항스틸러스 김상락 사장은 지난 18일 우리은행의 프리미엄 영업점 ‘TWO CHAIRS W(투체어스W)’ 대구 개점식에 참석했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포항스틸러스와 후원 계약을 체결한 이후 2년 연속 구단 유니폼 후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으며, 양측은 스폰서십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개점식 참석 역시 양사 간 협력 관계의 연장선에서 이뤄졌으며, 포항스틸러스는 투체어스W 대구의 성공적인 출발을 응원했다.

김상락 사장은 “포항스틸러스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지역 스포츠와 시민의 열정을 함께 응원해 주고 있는 우리은행에 감사드린다”며 “고객과 은행이 마주 앉아 신뢰를 나눈다는 ‘투체어스’의 의미처럼, 우리은행이 쌓아온 신뢰와 포항스틸러스의 열정이 결합될 때 더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포항ㅣ정다원 스포츠동아 기자 localdk@donga.com


정다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