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라는 우리동네 ’ ‘오늘 저는 말하지 않고 경청하겠습니다’  

박성복 의정부시장 예비후보(오른쪽 일곱번째)는 개소식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ㅣ 박성복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사무실

박성복 의정부시장 예비후보(오른쪽 일곱번째)는 개소식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ㅣ 박성복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사무실


박성복 의정부시장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22일 ‘내가 바라는 우리동네’ 라는 타이틀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4시간여동안 다수의 시민들과 국민의힘 전희경(갑)·최병선(을) 당협위원장, 도시의원 출마 예정자 등이 총 출동해 이번 6.3 지방선거에서의 승리를 다짐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홍문종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의정부시의회 김현주·김태은·김현채 의원, 그리고 임호석·박순자·조금석 전 시의원 등 전·현직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박 후보에게 힘을 보탰습니다.  

홍문종 전 의원은 격려의 말을 통해 “박 후보의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역할”을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예비후보는 이에 화답하듯 “행정과 정치는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두어야 한다”며, 교통·교육·인프라 등 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의정부ㅣ고성철 스포츠동아 기자 localkb@donga.com 


고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