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덕 시장 ‘자기이해, 실천 중심 메시지’ 전달.. ‘학생들이 주도적 삶의 방향을 고민하도록’

남양주시청 전경. 사진제공ㅣ남양주시 

남양주시청 전경. 사진제공ㅣ남양주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1일 풍양중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꿈을 향한 발걸음’이라는 주제의 진로특강을 개최해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들이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주도적인 진로 방향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로 나선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학생들과 소통하며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눴다.

주 시장은 자신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는 ‘나만의 소개말 만들기’를 통해 자기 이해와 자존감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삶의 방향을 고민하도록 이끌었다.

한편 시는 2024년부터 풍양중학교를 포함한 관내 16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로특강을 운영해 왔다. 앞으로도 △로봇공학 진로캠프 △대학 캠퍼스 투어 △진로진학 컨설팅 등 청소년들의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남양주ㅣ고성철 스포츠동아 기자 localkb@donga.com 


고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