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아웃도어·골프 등 전 장르 추가 할인
‘루루더피기’ 초대형 벌룬 포토존 등 즐길 거리 풍성
삼성카드 사은행사와 ‘테이스티 오더’ 10% 할인 등 실속 혜택 집중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사우스플라자 전경. (사진제공=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사우스플라자 전경. (사진제공=신세계사이먼)


신세계사이먼(대표 김영섭)이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오는 10일까지 가정의 달 맞이 ‘패밀리 슈퍼 딜(Family Super Deal)’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만족할 수 있는 쇼핑과 체험 콘텐츠 중심으로 기획됐다. 입점 브랜드들은 아울렛 가격에서 추가 할인을 더한 풍성한 혜택을 선보이고, 캐릭터를 활용한 야외 콘텐츠도 다채롭게 준비했다.

먼저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단독 행사인 ‘LF 슈퍼위크’가 열린다. 닥스, 헤지스, 바버, 이자벨마랑, 질스튜어트 등 인기 브랜드에서 아울렛 가격 대비 최대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스포츠와 아웃도어 장르 혜택도 강력하다. 나이키와 아디다스는 아울렛 가격에서 최대 30%를 추가 할인해 준다. 언더아머는 2·3개 이상 구매 시 각각 30·40% 추가 할인을 적용하며, 스케쳐스와 살로몬도 10% 혜택을 더한다. 뉴발란스와 컬럼비아스포츠웨어는 최대 20%까지 추가 할인한다.

골프 장르에서는 어뉴골프, 캘러웨이골프 등이 10%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골든듀, 로제도르, 스와로브스키 등 주얼리 브랜드도 선물 수요를 겨냥한 다양한 할인을 준비했다. 이외에도 패션, 아동, 리빙 전반에서 합리적인 쇼핑을 돕는다.

식음(F&B) 혜택도 놓칠 수 없다. 모바일 주문 서비스인 ‘테이스티 오더’ 이용 시 1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나들이객을 위한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오는 25일까지 ‘플레이인더박스’ 캐릭터 팝업스토어가 열리며 노스(NORTH) 중앙광장에는 ‘루루더피기’ 테마의 초대형 벌룬 포토존이 조성된다.

실속을 더하는 사은행사도 이어진다. 4~5일과 9~10일 삼성카드로 40·6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1·2만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브랜드 혜택과 체험형 콘텐츠를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쇼핑과 볼거리가 가득한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풍성한 연휴 나들이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 김태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buk@donga.com


김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