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 구경하는 고객들.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행사장 구경하는 고객들.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헬스케어 가전 및 키친 브랜드 특집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3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진행되며 안마의자, 음식물 처리기 등 다양한 가전제품과 프리미엄 키친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았다.

먼저 홈 헬스케어 브랜드 ‘세라젬’은 디자인과 기능을 겸비한 다양한 척추 케어 제품과 안마의자 제품을 선보이며 구매 시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마사지기 전문 브랜드 ‘폴리오’는 구매 고객에게 전용 보관 파우치를 증정(선착순 200명) 하며 2개 이상 구매 시 압박 밴드를 추가로 제공한다.

그 외에도 미생물 음식물 처리기 브랜드 ‘린클’과 디자인 가전 ‘루메나’의 주요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프리미엄 주방 브랜드의 파격적인 할인 행사도 마련됐다. 독일 명품 주방기구 ‘WMF’와 ‘실리트’의 냄비 라인업은 최대 60~7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유럽 대표 테이블웨어 브랜드 ‘로젠탈’은 50~6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BRK’와 ‘차세르’ 등 인기 주방용품을 3~8만 원대 균일가 행사도 진행한다.

부산 | 김태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buk@donga.com


김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