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첫 단독 매장 … 자체 개발 패브릭과 실루엣으로 마니아층 공략
백화점 5층 매장 오픈 기념 멤버십 10% 할인 및 ‘라돈 키링’ 선착순 증정
아워레가시.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아워레가시.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가 백화점 5층에 스웨덴 인디펜던트 패션 브랜드 ‘아워 레가시(OUR LEGACY)’를 부산 지역 최초로 단독 매장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아워 레가시는 자체 개발한 독창적인 패브릭과 특유의 시그니처 실루엣을 결합해 친숙하면서도 예측 불가능한 무드를 완성하는 브랜드다.

특히 자신들이 실제로 입고 싶은 옷을 만든다는 철학 아래, 트렌드에 구애받지 않는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며 MZ세대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부산 지역에 처음으로 오픈하는 단독 매장인 만큼 창립 20주년을 기념한 2026 봄·여름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으며 대표상품으로는 버로우드셔츠(59만원), 써드컷(89만원)등이 있다.

신규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먼저 매장을 방문해 브랜드 멤버십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전 제품 10% 할인 혜택을, 80만원 이상 구매 시 ‘아워 레가시 라돈 키링’을 선착순(30개 한정)으로 증정한다.

부산 | 김태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buk@donga.com



김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