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G전자 여름 필수 가전부터 발뮤다 시즌 가전 팝업
금액대별 최대 15% 할인과 풍성한 사은품 혜택까지
여름 가전리빙 특별전.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여름 가전리빙 특별전.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가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철을 앞두고 쾌적하고 시원한 여름 맞이를 위한 ‘여름 가전·리빙 특별전’을 진행한다.

센텀시티 몰 지하 2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해 발뮤다, 까사미아, 코지마가 참여해 다양한 제품과 프로모션 혜택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행사기간 중 참여 브랜드에게 제품 상담을 진행한 고객에게는 ‘폴바셋 1만 원 음료 이용권’을 증정하며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스파랜드 이용권 2매’를 추가로 제공해 쇼핑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 삼성· LG전자, 에어컨·제습기 등 여름 필수 가전 특가 제안

삼성전자는 대표 에어컨인 ‘Bespoke AI 무풍 콤보 갤러리 프로’와 장마철 필수품인 ‘인버터 제습기 23L’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행사 모델 2품목 이상 동시 구매 시 결제 금액대별 최대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금액대별(300만/600만원) 아이스박스, 스텐냄비 등 맞춤형 사은품을 선착순 증정한다.

LG전자는 여름철 욕실 공기를 쾌적하게 관리하는 ‘LG 퓨리케어 바스 에어 시스템’과 은은한 냉방 기능을 갖춘 ‘LG 휘센 AI 오브제 컬렉션 뷰 I 에어컨’을 진열 상품 특가로 한정 판매한다.

다품목 구매 시 최대 650만원 할인 혜택과 함께, 900만원 이상 구매 시 5대 가전 무상 A/S 기간을 최대 3년까지 연장해 주는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리빙 페어 현장에서는 까사미아의 베스트셀러 ‘캄포 구스 50/슬림 소파’ 및 안마의자를 비롯해 코지마의 프리미엄 안마의자 ‘카이저 엑스’등 다채로운 상품 또한 만나볼 수 있다.

◆ 프리미엄 디자인 가전 ‘발뮤다’ 7층 가전 보이드 특별 팝업 스토어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한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발뮤다(BALMUDA)’도 오는 11~24일 백화점 7층 가전 보이드 공간에서 특별 팝업 스토어를 연다.

자연의 바람을 재현한 시그니처 선풍기 ‘그린팬 S’를 할인된 가격 43만 9000원에 선보이며 미니멀한 감성의 신상품 탁상시계 ‘더 클락’을 64만 9000원에 최초로 선보인다.

팝업 기간 중 본품을 2개 이상 포함해 50만/80만/12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각각 2만/4만/6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부산 | 김태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buk@donga.com


김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