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 캡처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강소라가 학창 시절 70kg대 체중과 함께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강소라는 28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 출연해 뮤지, 안재현, 허경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학창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원래 살집이 있는 편이라 몸무게가 70kg대였다”며 “고등학교 3학년 때 살을 뺐다”고 밝혔다. 이어 “체격이 워낙 건장해서 한체대 앞을 지나가면 경비 아저씨가 학생인 줄 알고 잡기도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 캡처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 캡처

이에 뮤지가 “살이 쪄도 얼굴은 살아있었을 것 같다”고 하자, 강소라는 “살 빼고 손도 좀 봤다. 살짝 리터치는 해야 한다”며 성형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한의사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