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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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시위… 서울 곳곳서 국민파업대회 사전집회 시작

박근혜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민주노총이 주축인 국민파업위원회가 25일 오후 4시부터 전국 시도 12곳에서 국민파업대회 사전집회를 열었다.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반부터 민주노총 본부가 있는 서울 정동 경향신문 사옥 앞에서 교수노조가 사전집회를 시작했고 또 2시부터는 노점상과 장애인 등 5000여 명이 서울광장에서 집회를 여는 등 서울 도심 12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사전집회가 열리기 시작했다.

오후 4시부터는 1만5000여 명이 참가하는 국민파업대회가 서울광장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5시반부터 한 시간 가량 광화문 시민열린마당까지 인도로 행진할 계획이다.

집회 시간대 교통 상황은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www.spatic.go.kr), 스마트폰 앱(서울교통상황), 서울경찰청 교통 정보 안내전화(1644-5000)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동아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