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와 세르비아를 상대로 원정 평가전을 앞둔 한국축구대표팀이 9일 오후 경기도 파주NFC에서 소집 훈련을 가진 가운데, 기성용이 훈련 도중 바닥에 엎드려 있다.

파주NFC |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