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2억원이 걸린 ‘2010 스포츠동아-세븐버디 핸디별 클럽대회’의 첫 우승자가 나왔다. 3월8일부터 4월6일까지 진행된 1차 대회에서 총 6명의 각 부문 우승자가 탄생했다.
스크린골프 최고수들이 집결한 언더클럽(72타 이하)에서는 아이디 jts207이 보라cc 65타, 블랙밸리 66타, 뉴스프링빌 62타를 쳐, 3라운드 평균 64.3타로 golf6590(평균 65타)을 0.7타 차로 꺾고 초대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싱글클럽(72~81타)에서는 아이디 fencmy가 65-65-66타를 쳐 평균 65.3타로, sky11(평균 66타)과 lyp(평균 66.3타)를 따돌렸다. 언더클럽 못지않은 실력을 갖춘 고수들이 많았다.
하프싱글클럽(82~90타)은 1~3위가 모두 동타를 이루는 치열한 우승경쟁이 펼쳐졌다. 아이디 hotbb와 wk4828, kbh0422 모두 평균 74타를 기록해 라운드 회수에서 순위가 갈렸다. 동점 발생 시 최다 라운드, 백 카운트 방식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보기클럽(91~99타), 더블클럽(100~108타) 부문에선 아이디 sky222와 황경숙님이 1위에 올랐고, 비기너클럽(108타 이상)에서는 평균 101타를 기록한 아이디 dolai01p가 우승했다.
첫 대회부터 풍성한 기록이 쏟아졌다.
아이디 강상호님과 jangsa89는 홀인원을 기록했고, kbs3261, chash81, jw15는 한 라운드에서 버기 7개를 기록해 ‘7버디’ 상을 받았다. 하프싱글클럽 우승자 hotbb는 44회로 최다 라운드의 기록까지 세웠다.
세븐버디 임상훈 대표는 “첫 대회부터 기대 이상의 기록이 쏟아졌다. 우승자를 분석해 본 결과 많이 출전하는 선수에게 우승 기회가 높게 나왔다. 또한 아직까지 참가인원이 많지 않아 서둘러 출전하면 입상권에 들 수 있는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8일부터 시작된 2차 대회(5월6일까지)는 포천힐스와 실크리버, 상떼힐익산cc가 대회 코스로 지정됐다. 참가를 희망하는 골퍼는 세븐버디 회원으로 등록한 뒤, 평균 타수에 따라 클럽을 배정받은 뒤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주영로 기자 (트위터 @na1872) na1872@donga.com
스크린골프 최고수들이 집결한 언더클럽(72타 이하)에서는 아이디 jts207이 보라cc 65타, 블랙밸리 66타, 뉴스프링빌 62타를 쳐, 3라운드 평균 64.3타로 golf6590(평균 65타)을 0.7타 차로 꺾고 초대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싱글클럽(72~81타)에서는 아이디 fencmy가 65-65-66타를 쳐 평균 65.3타로, sky11(평균 66타)과 lyp(평균 66.3타)를 따돌렸다. 언더클럽 못지않은 실력을 갖춘 고수들이 많았다.
하프싱글클럽(82~90타)은 1~3위가 모두 동타를 이루는 치열한 우승경쟁이 펼쳐졌다. 아이디 hotbb와 wk4828, kbh0422 모두 평균 74타를 기록해 라운드 회수에서 순위가 갈렸다. 동점 발생 시 최다 라운드, 백 카운트 방식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보기클럽(91~99타), 더블클럽(100~108타) 부문에선 아이디 sky222와 황경숙님이 1위에 올랐고, 비기너클럽(108타 이상)에서는 평균 101타를 기록한 아이디 dolai01p가 우승했다.
첫 대회부터 풍성한 기록이 쏟아졌다.
아이디 강상호님과 jangsa89는 홀인원을 기록했고, kbs3261, chash81, jw15는 한 라운드에서 버기 7개를 기록해 ‘7버디’ 상을 받았다. 하프싱글클럽 우승자 hotbb는 44회로 최다 라운드의 기록까지 세웠다.
세븐버디 임상훈 대표는 “첫 대회부터 기대 이상의 기록이 쏟아졌다. 우승자를 분석해 본 결과 많이 출전하는 선수에게 우승 기회가 높게 나왔다. 또한 아직까지 참가인원이 많지 않아 서둘러 출전하면 입상권에 들 수 있는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8일부터 시작된 2차 대회(5월6일까지)는 포천힐스와 실크리버, 상떼힐익산cc가 대회 코스로 지정됐다. 참가를 희망하는 골퍼는 세븐버디 회원으로 등록한 뒤, 평균 타수에 따라 클럽을 배정받은 뒤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주영로 기자 (트위터 @na1872) na187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제니, 파격 레이스룩…치명적 아우라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7/05/134236705.1.jpg)


![몬스타엑스 기현, ‘보더라인’ 위에서 찾은 확신 ‘So Good’ (종합)[DA신곡]](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7/07/134253676.1.png)
![‘곧 마흔’ 이주연 완벽 비키니 몸매…관리의 신이네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7/06/134243344.1.jpg)


![전소미 새깅 패션, 잘록한 허리 복근 부러워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7/06/134243664.1.jpg)
![브라이언 “죽을 것 같았다”…반려견 안고 남긴 마지막 인사 [SD리뷰]](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7/07/134255545.1.png)

![소유, 20kg 감량 효과 확실…등이 다 드러난 파격 백리스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7/06/134241628.1.png)

![[공식] 고윤정, 이병헌과 호흡…‘남벌’ 출연 확정](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7/07/134254434.1.jpeg)



![[전문] ‘정웅인·박해미 소속사’ PA엔터테인먼트 대표 별세…“폐업 절차”](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7/07/134254537.1.jpg)

![레이나, 애프터스쿨 시절 그대로…청순미에 반전 몸매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7/07/134248900.1.jpg)
![‘곧 마흔’ 이주연 완벽 비키니 몸매…관리의 신이네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7/06/134243344.1.jpg)
![전소미 새깅 패션, 잘록한 허리 복근 부러워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7/06/134243664.1.jpg)


![이국주, 갸름해진 얼굴 근황…10년 만 새 프로필 ‘깜짝’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7/07/134249738.1.jpg)
![레이나, 애프터스쿨 시절 그대로…청순미에 반전 몸매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7/07/134248900.1.jpg)
![전소미 새깅 패션, 잘록한 허리 복근 부러워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7/06/134243664.1.jpg)
![‘곧 마흔’ 이주연 완벽 비키니 몸매…관리의 신이네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7/06/134243344.1.jpg)


![[사커토픽] 외인 감독? 임시 감독? 국내 코치 유지? ‘초비상’ KFA, 차기 사령탑 선임 작업 빈틈없이 진행…“구설 없도록 철두철미하게”](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7/02/134225352.1.jpg)

![[사커토픽] 무의미한 미국 출국길 전세기에, 수년째 해결 미룬 초상권 문제까지…갈등의 불씨 안고 떠난 홍명보호, 북중미 여정은 출발부터 꼬였다](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7/01/134216702.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