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베어스 김경문 전 감독이 20일 오후 인천 국제 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김감독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재충전을 한 뒤 돌아오겠다며 밝은 모습으로 출국장을 떠났다.
인천국제공항|임진환 기자 (트위터 @binyfafa) photol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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