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저녁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넥센의 경기에서 LG 배트걸들이 가을을 느끼게하는 컬러의 복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잠실ㅣ박화용 기자 (트위터 @seven7sola) inphoto@donga.com


▲동영상=경기 시작 알리는 ‘핫팬츠에 배꼽티’ 배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