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LIG손해보험, 이경석 새감독 선임
남자 프로배구 LIG손해보험이 김상우(38) 감독을 경질하고 후임에 이경석(50) 경기대 감독을 임명했다고 3일 발표했다. LIG손보는 이 감독과 3년간 계약했다. 경기대와 실업배구 고려증권에서 세터로 활약했던 이 감독은 1997년부터 모교 지휘봉을 잡고 올해까지 10차례 전국대회 우승을 일궈냈다.
여축구, 오늘 북한과 런던올림픽 亞최종예선 3차전
한국여자대표팀이 5일 오후 4시30분(한국시간) 중국 지난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북한과 2012런던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3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중국과 1차전에서 득점 없이 비기고 일본과 2차전은 1-2로 패하며 1무1패로 5위에 처져 있다. 북한을 포함해 나머지 경기를 다 이겨야 2위까지 주어지는 올림픽 티켓을 딸 가능성이 있다.
차두리·기성용, 유로파리그 뛴다…셀틱 극적 출전권
스코틀랜드 셀틱FC 차두리(31)-기성용(23)이 FC시옹(스위스)의 자격 박탈로 유로파리그 본선 진출권을 얻었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3일(한국시간) “시옹이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셀틱과의 1,2차전에 자격 없는 선수를 출전시켰다. 유로파리그 본선 출전권을 시옹 대신 셀틱에 준다”고 발표했다. 셀틱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우디네세(이탈리아), 렌(프랑스)과 함께 I조에서 조별리그 경기를 벌인다.
우효숙, 세계롤러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 3관왕
우효숙(청주시청)이 3일 전남 여수 진남롤러경기장엣 열린 2011세계롤러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우효숙은 이날 로드 여자 시니어 E(제외) 2만m 경기에서 32분30초170으로 우승했다. 앞서 열린 트랙 경기 EP(제외+포인트) 1만m와 E 1만5000m에 이은 3번째 금메달이다.
김자인,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 월드컵 은메달
김자인(노스페이스)이 3일 중국 시닝에서 열린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김자인은 이날 대회 리드 부문(인공암벽)에서 미나 미르코비치(슬로베니아)와 함께 최고 점수를 받았지만 동점일 경우 예선성적에 따라 순위를 정하는 대회 규정에 따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스포츠동아]
남자 프로배구 LIG손해보험이 김상우(38) 감독을 경질하고 후임에 이경석(50) 경기대 감독을 임명했다고 3일 발표했다. LIG손보는 이 감독과 3년간 계약했다. 경기대와 실업배구 고려증권에서 세터로 활약했던 이 감독은 1997년부터 모교 지휘봉을 잡고 올해까지 10차례 전국대회 우승을 일궈냈다.
여축구, 오늘 북한과 런던올림픽 亞최종예선 3차전
한국여자대표팀이 5일 오후 4시30분(한국시간) 중국 지난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북한과 2012런던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3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중국과 1차전에서 득점 없이 비기고 일본과 2차전은 1-2로 패하며 1무1패로 5위에 처져 있다. 북한을 포함해 나머지 경기를 다 이겨야 2위까지 주어지는 올림픽 티켓을 딸 가능성이 있다.
차두리·기성용, 유로파리그 뛴다…셀틱 극적 출전권
스코틀랜드 셀틱FC 차두리(31)-기성용(23)이 FC시옹(스위스)의 자격 박탈로 유로파리그 본선 진출권을 얻었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3일(한국시간) “시옹이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셀틱과의 1,2차전에 자격 없는 선수를 출전시켰다. 유로파리그 본선 출전권을 시옹 대신 셀틱에 준다”고 발표했다. 셀틱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우디네세(이탈리아), 렌(프랑스)과 함께 I조에서 조별리그 경기를 벌인다.
우효숙, 세계롤러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 3관왕
우효숙(청주시청)이 3일 전남 여수 진남롤러경기장엣 열린 2011세계롤러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우효숙은 이날 로드 여자 시니어 E(제외) 2만m 경기에서 32분30초170으로 우승했다. 앞서 열린 트랙 경기 EP(제외+포인트) 1만m와 E 1만5000m에 이은 3번째 금메달이다.
김자인,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 월드컵 은메달
김자인(노스페이스)이 3일 중국 시닝에서 열린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김자인은 이날 대회 리드 부문(인공암벽)에서 미나 미르코비치(슬로베니아)와 함께 최고 점수를 받았지만 동점일 경우 예선성적에 따라 순위를 정하는 대회 규정에 따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스포츠동아]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권은비, 시스루 드레스도 완벽 소화…우아美 폭발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6/22/134161540.1.jpg)


![‘요가원 원장’ 이효리, 참다 한마디…“공용 매트입니다” [SD톡톡]](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6/23/134168664.1.png)




![100만 만든 리센느 미나미, 갸루와 작별…“진짜 나 보여줄 것” [DA피플]](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6/22/134158591.3.jpg)
![강나언, 잔뜩 흐트러져 심취한 포즈…완벽 미모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6/22/134156649.1.jpg)



![진아름, 임신 발표 후 근황…♥남궁민도 ‘좋아요’ 훈훈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6/22/134160230.1.jpg)


![김도훈, 고윤정·허남준 향한 애정…“나의 최애 둘”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6/22/134155026.1.jpg)
![러블리즈 서지수, 스카프 한 장 둘렀을 뿐인데…시선강탈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6/22/134161194.1.jpg)

![‘쌍둥이맘’ 한그루, 얼룩말 비키니…한강 수영장서 가장 핫해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6/22/134154496.1.jpg)


![손예진♥현빈, 설레는 키 차이…아들과 함께 가족여행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6/22/134154909.1.jpg)

![장원영, 화장기 없어도 이 정도…청순 비주얼 ‘감탄’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6/23/134169818.1.jpg)

![‘10kg 감량’ 이은지, 태가 다르네…리즈 비주얼 난리도 아니야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6/23/134162443.1.jpg)
![권은비, 시스루 드레스도 완벽 소화…우아美 폭발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6/22/134161540.1.jpg)
![‘무려 3191일만에 해냈다’ 장현식 선발변신 대성공…다 뜻대로 풀리는 LG, 4연승 신바람 [SD 잠실 스타]](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6/23/134169584.1.jpg)

![[SD 몬테레이 라이브] 남아공 기자들이 바라본 한국 “손흥민뿐 아니라 이강인, 황희찬, 오현규 등 공격 자원 위협적”](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6/23/134164543.1.jpg)
![[여기는 멕시코] 홍명보 감독의 운명 걸린 남아공전…12년 전 실패 딛고 한국인 감독 최초 월드컵 본선 2승·토너먼트 진출 이뤄내나?](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6/23/134164922.1.jpg)
![‘트리플 크라운’ 가능한가?…2년차 더 강해진 올러, 리그 대표 에이스로 우뚝 [SD 고척 스타]](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6/23/134169336.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