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수협·KBO 합의한 10구단 창단 일정
‘2012년 이내 10구단 창단 논의 재개→2013년 개막 이전 10구단 연고도시 및 창단기업 확정→10구단 2014신인드래프트(2013년 실시) 참가 및 선수단 구성→10구단 2014년 퓨처스(2군)리그 참여→10구단 2015년 1군 참여로 2년 만에 홀수구단 체제 종식.’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선수협)가 합의한 가장 이상적인 10구단 창단의 시나리오다. 선수협이 올스타전 보이콧 방침을 철회한 가장 큰 이유는 구본능 KBO 총재가 연내 10구단 창단 승인을 이끌어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줬기 때문이다.
2012년 이내 승인은 상당히 큰 의미를 지닌다. 올해 안으로 KBO 이사회에서 10구단 창단을 승인하지 않을 경우 9구단, 즉 홀수구단 체제는 최소 3시즌 이상 지속될 수밖에 없다. 올해 안에 KBO 이사회가 10구단 창단을 승인해야 10구단 연고지와 기업을 정하고 내년 여름 열리는 2014신인드래프트에 새 구단이 참가해 선수단을 구성할 수 있다.
선수들이 그동안 가장 반발했던 부분은 일부 반대 구단의 주도로 ‘고교팀이 더 많이 창단되고 저변이 확대된 뒤 10구단 창단을 논의하자’던 무기한 유보 방침이었다. 새 구단 창단에 대한 승인 권한은 구본능 KBO 총재가 아니라 각 구단 사장들로 구성된 KBO 이사회에 있는 만큼 연내 이사회에서 승인이 이뤄져야 이 시나리오는 현실이 될 수 있다.
이경호 기자 rush@donga.com 트위터 @rushlkh
‘2012년 이내 10구단 창단 논의 재개→2013년 개막 이전 10구단 연고도시 및 창단기업 확정→10구단 2014신인드래프트(2013년 실시) 참가 및 선수단 구성→10구단 2014년 퓨처스(2군)리그 참여→10구단 2015년 1군 참여로 2년 만에 홀수구단 체제 종식.’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선수협)가 합의한 가장 이상적인 10구단 창단의 시나리오다. 선수협이 올스타전 보이콧 방침을 철회한 가장 큰 이유는 구본능 KBO 총재가 연내 10구단 창단 승인을 이끌어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줬기 때문이다.
2012년 이내 승인은 상당히 큰 의미를 지닌다. 올해 안으로 KBO 이사회에서 10구단 창단을 승인하지 않을 경우 9구단, 즉 홀수구단 체제는 최소 3시즌 이상 지속될 수밖에 없다. 올해 안에 KBO 이사회가 10구단 창단을 승인해야 10구단 연고지와 기업을 정하고 내년 여름 열리는 2014신인드래프트에 새 구단이 참가해 선수단을 구성할 수 있다.
선수들이 그동안 가장 반발했던 부분은 일부 반대 구단의 주도로 ‘고교팀이 더 많이 창단되고 저변이 확대된 뒤 10구단 창단을 논의하자’던 무기한 유보 방침이었다. 새 구단 창단에 대한 승인 권한은 구본능 KBO 총재가 아니라 각 구단 사장들로 구성된 KBO 이사회에 있는 만큼 연내 이사회에서 승인이 이뤄져야 이 시나리오는 현실이 될 수 있다.
이경호 기자 rush@donga.com 트위터 @rushlkh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손으로 겨우 가린 파격 노출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30/133264572.3.jpg)
![이정현, ♥ 의사 남편 이벤트에 ‘뽀뽀 백만번’ (편스토랑)[TV종합]](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31/133270675.1.jpg)
![보아 ‘25년 동행’ SM 떠난 근황…“잘 지내고 있어요”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30/133265326.1.jpg)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더 예뻐졌네…청순미 물씬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30/133263695.3.jpg)






![김혜수 근황 터졌다, ‘케데헌’ 더피 품은 여배우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29/133262013.1.jpg)
![트와이스 지효, 역대급 여신 비주얼 속옷 화보 [화보]](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30/133263239.1.jpg)
![나나, 창문에 비친 속옷 실루엣…과감한 노출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30/133266036.1.jpg)



![김건모, 복귀 앞두고 초췌한 근황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30/133266509.3.jpg)
![나나, 창문에 비친 속옷 실루엣…과감한 노출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30/133266036.1.jpg)





![‘자신감 찾은 기대주부터 신예까지’ 전용주-임준형-권성준-고준혁, KT 좌완 갈증 해소 위해 구슬땀 [SD 질롱 리포트]](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31/133271311.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