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대구 시민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와 넥센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런던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김현우가 시구를 마친뒤 삼성 진갑용과 파테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대구=스포츠코리아)